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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/12/2016 병달 금 0

* 어느 덧 7월을 맞아 한해의 반이 훌쩍 지나버린 아쉬움 속에 2016년 하반기를 맞게 됩니다. 여러분도 후회 없는 남은 하반기를 살아가도록 성령 충만하시기 바랍니다!!! *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