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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,…

12/06/2016 병달 금 0

이순의 나이를 넘기면서부터 세월의 흐름이 더욱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이 들어온다. 어느덧 12월 초순! 또 한 해가 별로 한 일도 없이 저물어가기에 더욱 안타깝기도 하고 또한 […]